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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 20일 - '대선을 위해서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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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을 위해서 기도합시다!

지금 우리 조국 ‘대한민국’에서는 20대 대통령 선거를 위해 

14명의 대선 후보들이 열띤 선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뉴스를 보면 주로 4명의 후보만 나오는데 대통령 후보자를 검색해 보니 

14명이 있다는 사실에 좀 놀랐습니다. 

대통령 선거는 2022년 3월 9일로 이제 17일 남았습니다.


성경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이 지도자, 대통령 선출을 위해서 꼭 기도해야 합니다. 디모데전서 2장 1-2절에서 ‘1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2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라고 권고하며 정부 지도자를 위해서 기도하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기 위함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신앙의 자유와 영적 성장을 위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의미합니다. 신앙생활을 자유롭게 하는 것처럼 복된 것이 없습니다. 

성경을 자유롭게 읽고 제한받지 않고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여러분들이 사회주의 국가에 가보시면 피부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좋은 지도자들이 선출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대통령이 선출되어야 

크리스천의 생활이 평안하고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코로나 방역으로 대한민국의 교회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우리는 상상도 못할 것입니다. 지하철과 백화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다른 곳보다 교회에 훨씬 더 강력한 방역 제재를 감행했던 정부 지도자들이 

있었습니다. 이때에 한국교회들이 지탄도 많이 받았습니다. 

어디서 보았는지 ‘예배를 봐도 망하고 안봐도 망한다’라는 기사 제목이 생각납니다. 실제로 한국에서 코로나 시작 일년 만에 1만여 교회가 문을 닫았습니다. 

온라인 예배로 전환했던 교회들이 대면예배를 시작했지만 

코로나 이전에 비해 30% 성도는 바로 예배로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 

예측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우리 교회도 지금 대면예배로 50%정도 나오셔서 

예배를 드리고 계십니다.


미국에 사는 우리는 미국 지도자들이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기에 

예배의 문을 닫지 못했습니다. 저는 적어도 미국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함이 

있기에 예배의 문을 강제로 닫지 못한 것이라 믿습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선출되도록 

또 국회의원 선거, 지방의회 선거 때도 꼭 믿는 자들이 기도하고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체리힐 제일교회 성도 여러분, 

믿음을 가진 사람은 진보, 보수의 가치를 가지고 기도하고 투표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분별하고 선출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앞으로 17일 남았습니다. 꼭 기억하시고 기도해 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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