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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13일 - 부르짖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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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짖으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2년 만에 ‘부흥 성회’로 모였습니다.

금요일부터 오늘까지 말씀을 들으며 기도하며 부흥 성회의 주제처럼 

‘성령 충만: Re-charge, 행 8:32)’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강사 목사님께서 부흥 성회 첫날 요엘 1장 14절 “너희는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소집하여 장로들과 이땅의 모든 주민들을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으로 모으고 여호와께 부르짖을지어다”의 말씀을 선포하시며 

이 부흥성회동안 교회에 모여서 우리의 기도와 울음소리를 들으시는 

하나님께 부르짖고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한다고 도전을 주셨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교회로 나오셔서 ‘아멘’으로 응답하며 말씀을 받고,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끓어오르는 기도로 하나님께 부르짖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집에서도 동일한 은혜를 경험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사람이 하나님께 기도로 부르짖는다는 것은 “내 인생에 하나님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고백이며, 하나님 외에는 그 누구도 나의 인생을 변화시키지 

못한다”는 고백입니다. 토요일 새벽 성회 때 주신 이사야 65장 1절 

나는 나를 구하지 아니하던 자에게 물음을 받았으며 나를 찾지 아니하던 자에게 찾아냄이 되었으며 내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던 나라에게 내가 여기 있노라 

내가 여기 있노라 하였노라”의 말씀을 선포하실 때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찾지 않고, 부르지 않더라도 이미 주시려고 답을 

준비하시고 끊임없이 하나님께서 “내가 여기 있다”고 말씀하시지만, 

우리는 그 하나님을 알지 못해서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은혜를 경험하지 못하고 

있다는 현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기도의 자리에서 새로운 은혜와 새로운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으시길 축복합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며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 33:3)’라고 선포하였습니다. 

하나님은 크고 은밀한 계획을 부르짖는 자들에게 보여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번 성회를 통해 받은 은혜를 간직하고 하나님께 계속 부르짖는 기도의 시간을 

드림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응답과 축복을 경험하고 누리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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