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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0일 -"은혜 있는 자리에 사단의 시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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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있는 자리에 사단의 시험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난주에 2년 만에 ‘부흥성회’를 가졌고 

많은 성도님들로부터 은혜를 체험했다는 간증을 들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치유해 주신 분도 있고, 마음의 쓴 뿌리가 치유된 분도 있고, 

성령의 은사가 회복된 간증도 들었습니다. 

오랜만에 모인 성회이고 기대를 많이 했던 성회라서 많은 은혜가 있었습니다. 

은혜 받은 것은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은혜를 더 받고 싶습니다. 

그런데 사단은 우리가 은혜 받는 것을 너무 싫어해서 어떻게 하던지 

그 은혜를 떨어뜨리기 위해서 주변 상황과 사람들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받은 은혜를 잘 관리해야 합니다. 

  은혜를 많이 받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지만, 은혜 받은 후에 여전히 

은혜 받은 모습이나 덕스러운 말을 하지 않는다면 즉각 공격을 받고 

그 받은 은혜가 곧 사라지게 됩니다. 

바울은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떤 은혜를 받으셨습니까? 

그렇다면 받은 은혜를 지키기 위해서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것에서 

주님의 말씀을 듣는 삶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부정적인 말과 인간적인 말을 피하시고 영적인 말, 성경의 말씀을 나누는 

축복의 사람들과 교제하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사람의 말을 하는 입술에서 주님의 말씀과 간구하는 기도의 입술로 

바뀌어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이 주신 은혜를 쏟지 않고 주님께서 주신 

응답의 말씀을 지키며 사단이 한 길로 치러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벧전 5:8)라고 하며 은혜 받은 자는 

근신하며 깨어서 기도하고 영적 무장을 해야 함을 가르쳐 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삶은 영적 전쟁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받은 은혜를 지켜야 합니다. 

시험이 찾아올 때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쫓아내시고 나를 분노하게 하거나 

서운하게 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중보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받은 은혜를 지키는 영적 승리를 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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