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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3월 27일 -2022년 신령직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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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신령직 명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랜 시간동안 기도하며 준비해 온 2022년 신령직 명단을 알려드립니다. 

물론 신천권사와 신천장로는 후보자 명단으로 2주 후(4/10)에 투표를 해서 

3분의 2를 득표한 사람이 피택되는 것입니다.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 명예 집사: 고행석, 서신옥, 정자량

✞ 명예 권사: 강신희 , 전성기, 홍영자

✞ 명예 장로: 강민영, 김건삼, 김헌수, 전현자, 정대량

✞ 신천 집사: 신정훈, 김혜영, 오영애, 최동혁, 이재호, 이소희,

                       장진아, 조경혜, 최미경, Kevin Vita

✞ 신천 권사: 김경혜, 김미덕, 노학수, 양호수, 윤난주, 윤은주,

                       장이진, 정민호, 최영미

✞ 신천 장로: 곽진희, 김문열, 박용찬, 윤근석


신령직 공천 위원회에서 더 많은 분들을 추천하였지만, 각자의 이유와 여러가지 

사정으로 고사하신 분들이 많이 계셨고 추천 받으신 분들 중에 직분을 받으시고 

그 책임을 감당하겠다고 하신 분들의 명단입니다. 

체리힐 제일교회의 미래를 위해서 내년과 후년까지 계속 직분자를 세울 예정입니다.


디모데전서 3장 1절의 말씀은 '미쁘다 이 말이여, 곧 사람이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함은 선한 일을 사모하는 것이라 함이로다'라고 하며 사람이 직분을 

얻으려함은 선한 일을 사모하는 것이라 가르쳐 줍니다. 

여기서 말하는 감독은 ‘장로’와 동의어로 보시면 됩니다. 

저는 이 말씀을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직분을 얻으려 함은 선한 일을 사모하는 

것이라'라고 이해합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직분을 사모하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권면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직분은 어떤 타이틀이나 명칭이라기보다는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교회를 지키는데 필요해서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나 명칭을 가지고는 있지만 삶의 모습이 교회를 지키거나 복음을 전하는 

모습이 아니라면 주님께 칭찬 받지 못할 것입니다. 직분을 받은 모든 성도님들은 

지금 가진 그 직분을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잘 감당하셔야 합니다. 또한 앞으로 

직분을 받으시는 모든 분들도 받은 직분을 충실히 감당하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4월 24일은 체리힐 제일교회 창립주일입니다. 

이 날에 명예 집사, 명예 권사, 명예 장로, 신천 집사의 임직식이 있을 예정입니다. 피택된 권사와 피택된 장로는 연합감리교회 연합회 교육이 5월에 있어서 

교육 후에 임직을 할 예정입니다. 또한 2022년에 임직하시는 명예 권사와 

명예 장로 분들도 이 교육에 참여하셔야 합니다. 

권현숙 목사에게 교육 문의를 하시고 꼭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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