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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4일- 2023년 목표, 2023년 예배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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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목표

2023년 체리힐 제일교회 목표는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는 교회” (요14:16-17)로 

정했습니다. 팀 켈러 목사님은 “성령은 조명하시고 확신시키시고 겸손케 하시며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들 밖으로 나오게 하셔서 예수 그리스로 이끄시고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받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뜻에 복종케 하시며 사람들을 

강건하게 하셔서 유혹을 이기기 하시며 은혜 안에 그들을 세우셔서 믿음을 통해 

오는 거룩과 위로 안에 마음을 세우십니다.” 라고 간략하게 설명하셨습니다. 

저는 팀 켈러 목사님께서 설명하신 이 성령님의 역사가 체리힐 제일교회 

모든 성도들이 경험하는 한 해를 꿈꾸며 기도하려 합니다.


체리힐 제일교회가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는 교회가 되어서 참된 회심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뜻에 순종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복음의 통로가 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내년 한 해 동안 ‘성령’에 집중하며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한 교회와 가정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2023년 예배 형식

2023년의 주일예배 중 1부(8시)예배는 전통예배로 현재와 같은 형식으로 예배하게 

됩니다. 그러나 2부(11시)예배는 전통예배와 열린예배가 혼합된 예배 형식을 

선택하려 합니다. 혼합 예배의 찬양은 활기찬 전통음악과 현대 음악이 

조화를 이루고, 찬양대와 찬양팀이 함께 전통적 스타일과 현대적 스타일을 

배합한 형태로 드려집니다. 전통 예배에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세대와 

새로 신앙생활을 시작하는 믿음의 가족들을 포용하며 우리 모두가 성령님의 

임재에 마음을 열고 집중하길 희망하기에 이런 예배 형식을 취하려 합니다. 

그렇지만 예배의 형식이 어떠하던 예배의 가장 중요한 본질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입니다. 영이신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서 

성령의 임재를 간구하며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고 또 말씀을 받고 선포하고 

은혜와 영혼구원의 통로가 되어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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