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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4 16:34

쥬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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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일자 2020-03-16
설교자 김일영 목사님
설교본문 뉵 4:14~21
예배 주일아침 1부예배
정렬키 2020-03-15




판도라의 상자라는 희랍의 신화를 들어보신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프로메테우스가 불을 훔쳐 인간에게 주자, 그것 때문에 제우스는 이 불의 축복에 맞먹는 불행을 주기로 합니다. 그래서 불의 신이며 장인(匠人)들의 수호신인 헤파이스토스에게 부탁해서 흙으로 여자를 빚게 했는데 이가 최초의 여자인 판도라입니다. 제우스는 판도라에게 이 상자를 주고 절대 열지말라고 합니다.

 

그리고 제우스는 판도라를 에피메테우스에게 보냈는데, 그는 형제인 프로메테우스의 경고를 잊어버리고 판도라를 아내로 삼습니다.  그리고 이야기의 결말은 판도라가 절대 열지 말라는 그 상자를 열었으며, 그 안에서 모든 악들이(고통, 질병, 질투, 시기, 아픔, 두려움, 욕심, 정욕 등등) 나와서 땅 위에 퍼져나갔습니다. 행복하던 두 사람이 상자가 열린 후 말싸움을 합니다. 판도라는 상처받아 울고 에피메테우스는 가슴이 찢어집니다. 아마도 상자에서 나온 것들의 영향인 것 같습니다.

 

이런 와중에 이 둘은 아주 작은 소리를 듣습니다. “나를 내보내주세요 당신의 고통을 줄여드릴께요두려움으로 다시 상자를 열었을 때 이번에는 아주 아름다운 나비가 날아올랐습니다. 그리고 나비가 그들을 스치고 지나갈 때 기적처럼 그들의 아픔과 슬픔이 치유되었습니다. 그 나비의 이름은 희망이라고 합니다. 희망은 우리의 삶을 지탱하며 우리의 고통마져 줄여줍니다. 판도라의 상자는 그저 이야기이지만

옛 사람들의 고민과 어려움을 극복하는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코로나 19이 이제 판데믹이 되어서 사람들을 점점 더 두렵게 하는 이 시기에 우리의 삶에 희망이 없다면 어떻게 이 어려움을 이길 수 있을까요? 코로나 19 뿐만 아니라 우리 인생 속에서 여러가지의 어려움이 다가올 때 희망이 없다면 어떻게 그 시간을 살아낼 수 있을까요?

 

그러기에 우리의 아픔을 위로하고 줄여주는 희망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희망의 반대말은 절망입니다. 희망이 없기에 절망에 처한 사람들이 죽음을 선택하는 것을 볼 때가 많습니다. 우리 주위에 참으로 안타깝고 끔찍한 이야기가 많이 있고 또 신문과 TV를 통해서 많은 소식들을 듣게됩니다.  

 

참으로 끔찍한 일들이 코로나 19 바이러스 말고도 주기적으로 우리 지구촌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전쟁, 육체적 정신적인 병의 고통, 가난과 경제적 어려움, 부부관계와 인간 관계의 어려움 등등 여러가지 이유들과 상황 등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 역시 쉽지 않습니다. 혹 어려움을 느끼시고 힘드십니까? 그러나 이것이 나만 겪는 어려움은 아닙니다. 우리의 삶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동의 하십니까? 

 

그러나 만약 우리가 희망을 가지고 있으면, 우리는 그 어려움을 분명히 극복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희망(예수님)입니다.

저에게는 예수님이 희망이었고 또 희망입니다. 내 삶은 예수님을 만난 후부터 믿음과 희망을 가지고 살기 시작했고 주님께 나의 삶을 맡기고 살았을 때 제가 마주했던 어려움, 그 당시 상황에서는 꿈도 꿀 수 없었던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는 것을 제가 경험했습니다.  성경은 저의 이런 경험과 믿음의 사람들의 경험을 히브리서 11 1-2절 말씀으로 뒷받침해 줍니다.

 

( 11:1-2) “ 1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2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은 내가 바라는 것을 먼저 보는 것입니다. 즉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  지금 아직 보거나 만질 수 없지만 믿음으로 보고 만지는 것을 말하며 실제로 이 희망, 믿음을 가지고 믿음의 사람들이 경험하고 증거했습니다. 우리도 이 희망을 경험해야 합니다. 

 

판도라가 희망의 소리를 듣고 마음을 다스리고 상자를 열었듯이 우리도 우리의 마음을 열고 희망이신 예수님을 받아들이면 만유의 주되시며 창조의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삶을 주장하여 주십니다. 아멘

 

예수님은 우리의 삶이 혼돈 속에 있을 때 우리에게 희망으로 다가오셔서 우리 마음의 문을 두드리십니다. 요한계시록 3:20절의 말씀이 “20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우리 주님의 약속의 말씀입니다. 

 

많은 사람의 간증을 들어보면 그들은 예수님을 희망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예수님은 공생애 동안 많은 사람들을 희망의 근원되신 예수님께로 모이게 했습니다. 예수님이 계신 곳에는 많은 무리들이 있었고, 또 많은 무리가 예수님을 따라 다녔습니다.

 

오늘의 말씀은 예수님이 광야에서 시험에 승리하시고 이 땅에서 첫 사역을 시작하는 부분입니다. 누가복음 4 14-15절은 이렇게 시작 합니다.  “14예수께서 성령의 권능으로 갈릴리에 돌아가시니 그 소문이 사방에 퍼졌고15친히 그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시매 뭇사람에게 칭송을 받으시더라

 

예수님은 성령의 권능으로 갈릴리로 오셨다고 성경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기자는 예수님의 기적의 근원이 성령님인 것을 기록하고 있고 성령의 권능으로 기적과 기사가 일어났고 그 예수님의 소문이 사방에 퍼졌고 여러회당에서 가르치고 뭇사람들에게 칭송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나사렛, 예수님이 자라신 곳이죠. 이곳으로 가셔서 안식일에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 성경을 읽으셨다고 합니다.

 

예수님이 읽으신 성경은 이사야서[1]였습니다.  “18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19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20책을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더라 21이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날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하시니말씀하셨습니다.

 

주의 은혜의 해”,  쥬빌리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자유를 선포하셨습니다. 가난한 자도, 눈먼 자도, 포로된 자에게도 눌린 자도 모두 사람들에게 자유를 선포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주의 은혜의 해, 희년에 대해 상고해 보기를 원합니다. 먼저 누가복음 4 19절을 보면 주의 은혜의 해란 말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좀 더 바른 이해를 가지기 위해 구약 레위기(25:8-25)쥬빌리안식년과 신약 누가복음(4: 8-9) 상관관계가 있음을 이해해야 합니다.

 

히브리어로 주의 은혜의 해는 요벨 (יובל) 이라고 합니다. 주의 은혜의 해는 우리말 '희년'이라고 합니다.  영어 번역한 것이, jubilee이며  히브리어: יובל, yobel 요벨은 수양의 뿔을 의미합니다. (보여준다) 이러한 명칭이 붙게 된 이유는  50번째 해가 되면 요벨 나팔을 불며 희년을 선포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쥬빌리’, ‘요벨’, ‘희년’, ‘주의 은혜의 해는 다 동일한 말입니다. 이것은 성경의 규례 중 하나로 7년마다의 안식년이 일곱 번 지난 50년마다 돌아오는 해입니다. 이 해가 되면 유대인들은 여호와 하나님이 가나안 땅에서 나누어 준 자기 가족의 땅으로 돌아가고 빚도 탕감받게되고 땅도 쉬게 하였습니다. 주의 은혜의 해로 말미암아 속박된 인간의 규정에서 자유함을 누렸던 날로 선포되던 날이었습니다. 

 

희년의 나팔소리가 울려퍼질 때 자유가 그들의 사는 땅에 선포되었습니다. 요한 웨슬레의 구약주석 노트에 의하면 그리스도인들에게 희년, 쥬빌리는 예수그리스도 구속의 은혜로 우리들에 영적인 빚과 영적 노예신분이 회복되는 진정한 자유를 말한다고 했습니다. 오늘 누가복음과 이사야서와 레위기에서 나타난 주의 은혜의 해는 동일한 이해와 목적을 가지고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레위기 25: 8-55절에 묘사되는 주의 은혜의 해는 세 부분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쥬빌리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희년, ‘주의 은혜의 해하나님으로 인해 제정되어 선포되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친히 이법을 제정하시고 50년마다 (물론 49년마다 하는 것이 옳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희년을 선포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은혜와 구원이 하나님의 백성에게 선포되었습니다.

 

누가복음 4: 18절의 말씀처럼 주의 은혜의 해에 이들에게 하나님의 영이 임하였습니다. 이들은 복음을 전해야 할…, 복음에 의해 살아야 할 의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행하는 해입니다. 내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방식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나의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왔음을 인정하고 주인이신 하나님의 방식을 받아들이는 해입니다. 이것을 통해 연약하고, 가난하고, 못살고, 힘없는 사람들이 회복되고 그들의 삶을 억압하고 있는 빚과 죄가 탕감되는 시기, 바로 은혜의 해가 선포되는것입니다. 

 

쥬빌리는 (모든) (열방)을 향한 회개의 요청입니다.

 

이 희년의 은 유대인을 위한 선포가 아니고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이 읽으신 이사야서에도 유대인에게 국한되어 있지 않고 희년의 법에 속한 사람들이던 아니던 쥬빌리의 나팔소리를 듣는 모듣 사람들에게 선포되어진 은혜의 해였습니다.

 

전국에서 이 나팔을 불었습니다. ( 25:9) 그런데 이 날은 대속죄의 날입니다. 희년은 하나님이 정하시고 그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을 다시 기억시키는 날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선포하는 날입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법대로 따르는 날입니다. 종도 자유인이 될 수 있고, 빚을 못갚은 사람도 탕감을 받고, 땅도 쉼을 얻고그 모든 이유가 레위기 25: 17-18,  “17너희는 서로 속이지 말고 너희의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18너희는 내 법도를 행하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그 땅에 안전히 거할 것이라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쥬빌리는 회복의 해로 들어가는 것이지만 속죄일을 가져야 했습니다.

 

예수님은 성령의 권능으로 이끌리어 나사렛으로 가셔서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왔다며 회개를 촉구하셨습니다.” 회개 이후에 경험되는 자유, 용서를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주의 성령이 임하는 모든 사람들은 주의 은혜의 해희년의 복음의 말씀이 경험되어야 합니다.

 

쥬빌리는 (자유)를 경험하게 합니다.

 

주님의 복음은 자유를 선포하고 자유를 주었습니다. 예수님이 선포하시길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셨다고 합니다. 이것이 나사렛 사람들이 예수님으로부터 들은 희망의 메세지였습니다.

 

예수님이 이사야서를 읽으신 후 책을 덮으시고 회당에 계신 사람들에게 이 글이 오늘날 너희 귀에 응하였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기름부음 받은 이가 여기에 경험되었다고 선포하셨습니다. 주님은 장님을 보게하고 앉은뱅이를 걷게하고 눌린 자를 자유케했음도 그들의 눈으로 보게 했습니다. 그리고 가난한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사야의 예언으로 주님이 누구이시며  주님이 하신 일이 어떤 의미란 것을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메시야로 오셔서 성령의 권능으로 많은 이들이 병과 귀신과 어두움의 눌림에서 자유함을 얻게 하신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진 것이라고 선포하셨습니다.  그리고 믿는 자들은 쥬빌리의 경험, 자유함을 경험하였습니다. 성경은 “17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라고 가르쳐 주십니다.  주님께서 사람들과 함께 하실 때 선포하신 쥬빌리의 능력은 믿는 사람들에게 자유함을 경험케하였습니다.

 

이 영적 진리는 변하지 않고 지금도 모든 사람에게 열려있습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자유함이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두려우십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의 시선을 주님께 맞추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주님께로 가까이 나아가시길 부탁드립니다. 주님 가까이에는 자유함있습니다. 쥬빌리의 자유함입니다.  이 자유함을 믿음으로 받아들일 때 우리의 삶이 주님으로 인해 바뀌어 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모습이 어떠하던지 참회하는 마음으로 주님께로 나아가면 주님의 십자가의 은혜로 말미암아 용서자유를 맛봅니다.  바로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우리에게 주신 쥬빌리의 경험입니다. 이것이 주님의 신비이자, 믿음의 신비입니다.  주님을 향한 믿음, 순종하는 믿음, 주님으로 인해서 변화하고자 하는 마음/ 은혜를 받고자 하는 마음으로 나갈때에경험되어지는 신비입니다. 

 

왜냐하면 주님과 함께 있었던 모든 사람이 경험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분명히 예수님께서 병자를 고치시고 눈먼 자가 눈을 뜨고  앉은뱅이가 다시 걷고 죽었던 자를 살리신 자리에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기는 커녕 그저 주님의 기적을 보기만을 했습니다.  즉 모든 사람들이 주님으로 인해서 자유함을 얻은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은 이렇게 요한복음 8:36절에서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 합니다.  우리가 주님께 나아가고 그 주님을 받아 들일 때 주님의 쥬빌리의 나팔, 영적 자유를 선포하는 희년의 나팔소리를 우리 심령에 울려 퍼지는 것입니다. 용서를 경험하고 자유를 경험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직 주님으로 인해서 쥬빌리의 자유를 경험하는 것입니다.  이 주님의 자유를 경험한 사람은 다시 종의 멍에를 메지 말아야 합니다.    5:1,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합니다.  주님 쥬빌리의 자유를 주셨으니 이것을 경험한 사람마다 계속해서 그 자유를 누릴 것을 사도 바울이 부탁했습니다. 

 

예수님이 이땅에 오시고 십자가에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 승리하신 후부터 예수님의 쥬빌리는 50년마다가 아닙니다. ‘매일입니다. 매일 십자가를 볼 때마다 우리 삶 속에서 십자가의 구속의 은혜가 매순간마다 기억되고 쥬빌리의 용서와 자유가 경험되어져야 합니다.  코로나 19으로 세상이 염려하고 두려워할 때 쥬빌리의 자유를 선포하신 예수님을 기억하시고, 그 주님을 바라보시고, 주님 주시는 자유를 경험하며 위로받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체리힐 제일 교회 성도 여러분, 그 어떠한 것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는 것을 꼭 기억하고 마음에 새기시길 부탁드립니다.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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