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코너

2021년 11월 28일 - "대강절"

작성자 정보

  • FKUMC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대강절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서 벌써 오늘로 2021년 대강절이 시작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대강절은 ‘주님을 사모하고 기다리며 우리의 삶을 주님을 위해서 

예비하는 기간’입니다.


대강절에는 빛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의미하는 대강절 초를 밝힙니다. 

그래서 첫 주는 희망의 초, 

둘째 주는 평화의 초, 

세째 주는 기쁨의 초, 

네째 주는 사랑의 초를 밝히며 이 땅에 우리를 구원하시려 오신 빛 되신 주님을 

기념하며 크리스마스에는 중앙에 있는 그리스도의 초를 켭니다.


2000년 전에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처럼 우리는 다시 오시겠다고 약속하신 

주님을 기다리며 주님 오시는 그 첩경을 준비하며 “기도와 말씀과 회개와 순종”을 

다짐하면서 새로운 결단과 헌신을 하나님께 드리는 기간으로 보내게 됩니다. 

대강절 기간 동안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께 내가 무엇을 헌신하고, 

무엇을 순종하며 살아야 하는지를 돌아보고 주님을 위한 결단을 하며 

보내시길 축복합니다.


2022년의 체리힐 제일교회의 목표는 “진리를 세우는 교회(요 8:32)”로 정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에게 코비드 팬데믹을 이길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기도드릴 때 주신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현실은 계속해서 코로나 바이러스와 함께 살아야 합니다.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복음 사역과 예배드림을 계속 피하거나 안하거나 멈출 수도 

없습니다. 지금은 초대교회 때처럼 핍박과 환난의 시대는 아니나 

‘코로나 바이러스’와 영적전쟁을 교회들이 치루고 있고 계속해서 

새로운 변이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러나 두려워하실 필요는 없고 진리를 알면 됩니다. 

요한복음 8:32절을 참고하면 예수님은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진리를 알면 그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맞습니다. 주님의 진리로 우리는 코로나 바이러스에서 자유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내년 한 해 동안 진리를 알고 주님께서 주시는 자유함을 누리고 

가급적 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길 방법을 기도로 간구하며 

우리 체리힐 교회를 진리로 세워나가길 소망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담임목사코너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