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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30일 - '은혜 받은 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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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받은 자는......

 

1.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살아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죄를 떠나서 은혜 받은 자의 삶, 

구원받은 거룩한 하나님 자녀의 삶을 살라고 가르쳐 주십니다. 

로마서 6:13-14의 말씀은 ‘13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14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이라고 선포합니다. 부활의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우리 자신을 드리고, 

은혜의 법으로 살면 죄가 우리를 주장하지 못하고 우리는 육체의 욕심과 죄에서 

자유함을 얻으며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2. 주님이 만들어 주신 은혜의 법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로마서 7:6 말씀은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기는 삶, 즉 우리는 주님의 은혜를 받았으니 

그 주님의 은혜를 끼치며 살아야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값없이 사랑과 은혜를 주셨으니 이 값없이 받은 

주님의 은혜를 우리는 조건 없이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고 

우리 교회에게 주신 사명이고 당연히 감당해야 하는 일입니다.


3. 성령을 쫓아 살아야 합니다.

바울이 갈라디아서 5:16에서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하고 

25절에서는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라고 하면서 

궁극적으로 은혜를 받은 사람은 성령을 쫓아 살고 성령으로 행할 때 

정욕적인 삶을 이기고 영적인 삶을 살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은혜 받은 자는 오직 성령으로 행하며 성령의 열매를 맺고 사는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은혜 받은 자로 여러분의 삶을 하나님께 드리고 

은혜의 법을 따르고 성령을 쫓아 살면서 구원받은 자의 열매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길 축복합니다.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롬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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